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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시민정책만족도 평가단 워크숍 개최

서귀포시(시장 오순문)1030() 오후 130분부터 시청 2층 문화강좌실에서2024시민정책만족도 평가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시민책만족도 평가단 100여명이 참여하여 연초 각 부서에서 발굴한 92개 핵심정책의 추진성과를 시민들이 직접 평가하고 점검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만족도 평가에 내실을 다졌다.


시민정책만족도 평가는 10분야(소통·민원,자치행정,·,,복지위생,보건소,문화관광체육,농수축경제,청정환경,안전도시건설)나누어 부서별 주요정책 성과에 대한 설명, 평가단의 정책 평가 및 발전방안 제언 등 순으로 진행됐다.


정책만족도 평가결과는 민선8기 후반기 교육과 문화로 미래를 여는 희망의 서귀포시를 위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2025년도 정책 수립 및 집행 과정에서 시민 정책 체감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자료로 활용되며, 내부 성과평가에도 반영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워크숍에 참석하지 못한 평가단을 위해 11월 중 온라인 조사(문자, 전자우편)와 전화 조사를 병행하여 평가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민들이 시정 주요정책을 체감하고, 행정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서귀포시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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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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