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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제주 밭한끼 페스티벌

제주시는 오는 111일부터 12일간 시 일원에서 ‘2024 제주밭한끼 페스티벌개최하여 제주 농업의 가치와 제주 밭작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제주시에서 2021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2024 제주 밭한끼 페스티벌 제주 밭작물을 활용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제주 농부시장포럼(111~2 / 제주시 오등동), 꽃덤소풍(112/ 조천읍 선흘리), 제주 밭작물로 만드는 다양한 음식, 뻔하지 않은 fun한 제주 밭작물 동회(116/ 애월읍 소길리), 신기루 맛집(119/ 제주시 오등동) 등이 있다.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제주밭한끼 누리집(jejubaat.com) 인스타그램 채널을(@jejubaat)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승태 마을활력과장페스티벌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이 축제를즐김과 동시에 제주 밭작물의 가치와 우수성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전하면서, “다양한 방안의 모색으로 제주 농촌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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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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