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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읍, 제15회 금능원담축제 3. 4일

제주시 한림읍은 83()부터 84()까지 금능해수욕장 일원에서 제15회 금능원담축제를 개최된다.




금능원담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송문철)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고기잡기, 수영대회, 노래자랑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 등을 제공한다.


금능원담축제는 해안가에서 밀물과 썰물의 차를 이용해 고기를 잡을 수 있게 쌓아 만든 돌담(원담)을 널리 알리고 보존하기 위해 개최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지닌 귀중한 자산인 금능원담을 알리는 원담 해설 프로그램을 사용해 축제의 차별화를 시도했다.


축제 첫째 날에는 깅이잡기, 노래자랑, 원담걷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고, 저녁 730분 개막식을 개최해 디제잉 퍼포먼스로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테왁 수영대회, 맨손으로 고기잡기, 특설무대 공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볼거리들로 참여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원담축제의 백미인 원담에서 맨손으로 고기잡기 체험은 현장에서 접수할 예정으로 잡은 물고기는 현장에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장소도 마련해 시식을 통한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송문철 금능원담축제추진위원장은 원담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공연과 체험 등을 통해 제주의 다채로운 문화를 경험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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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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