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10.6℃
  • 맑음강릉 -5.8℃
  • 맑음서울 -9.2℃
  • 맑음대전 -6.7℃
  • 맑음대구 -4.2℃
  • 맑음울산 -3.9℃
  • 맑음광주 -4.2℃
  • 맑음부산 -3.3℃
  • 흐림고창 -5.4℃
  • 비 또는 눈제주 3.9℃
  • 맑음강화 -9.3℃
  • 맑음보은 -7.0℃
  • 맑음금산 -6.8℃
  • 맑음강진군 -4.1℃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2.2℃
기상청 제공

동홍동, 동홍천 힐링길 7월「별맞이 문화산책」

서귀포시 동홍동주민센터(동장 정현부)에서는 731일 수요일 18시 동이홍이네 힐링황톳길 일원에서동홍천 힐링길 7별맞이 문화산책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지난 51일을 첫 시작으로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동홍천 힐링길을 활용하여 일상 속 걷기 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해 일상 속 즐거움을 선사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7월 별빛 문화 산책은 동홍민속문화보전회의 신명나는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최영규’,‘홍조밴드의 문화공연, 어린이들을 위한 비눗방울 체험 등 평일 저녁 시간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계획되어 있으며, 일상 속 걷기 생활 실천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주민들은동이홍이네 힐링 황톳길을 시작으로 동홍천 힐링길을 따라 걸으며 각 지점의 스탬프를 날인하고 행사 당일 행사장 운영 부스에서 확인 후 기념품을 수령 할 수 있다.

 

정현부 동홍동장은지난 5월부터 3회에 걸친동홍천 힐링길별맞이 문화산책7월 마지막 회차를 앞두고 있다.”라며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문화와 함께하는 건강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