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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해바라기 축제로 물들다! 영천동장 이병진

영천동, 황금빛 해바라기 축제로 물들다!

 

서귀포시 영천동장 이병진

 



오는 7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영천동 해바라기 축제가 토평동 2981번지(헬스케어타운) 일원에서 개최된다


영천동 해바라기 축제는 지난해 처음 시작된 행사로, 토평동 헬스케어타운 유휴 부지를 활용하여 지역 이미지를 개선하고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큰 목적을 두고 있다.

 

두 번째 해를 맞이하는 올해 축제는 작년의 성공에 힘입어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12일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가수 축하 공연, 불꽃놀이, 플리마켓, 어린이 사생대회, 노래자랑,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12일과 13일에 야간 개장이 예정되어 있어 조명 아래서 더욱 아름답게 빛나는 해바라기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영천동 해바라기 축제의 큰 매력 중 하나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동아리들의 공연이다.


영천어울림소리의 기타 연주, 상효시니어하모동아리의 하모니카 공연, 토평초 가야금 동아리의 가야금 연주, 영천어울림 고고난타의 타악 공연, 토평국학기공의 전통 무예 시범 등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되어 있어 축제의 재미를 더할 것이다.

 

영천동 해바라기 축제는 지역 주민들에게는 자부심을 불러일으키고, 방문객들에게는 영천동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백록담을 품은 영천동! 푸른 하늘 아래 넓게 펼쳐진 해바라기 꽃밭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꼭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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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고령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전력’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65세 이상 고령보행자의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종합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올 상반기 교통사망자 22명(차대사람 14명, 차대차 1명, 차량단독 7명) 중 65세 이상 고령보행자가 9명(64.2%)을 차지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자치경찰단은 노인보호구역 확대·개선, 음성 안내서비스 도입, 어르신 대상 안전교육 강화 등 다각도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도는 전체 노인보호구역 지정대상 671개소 중 133개소(19.8%)를 지정·개선해 전국 평균(4.77%)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다. 더불어 사고위험이 높은 지역의 노인보호구역 확대·개선을 위해 올해 추가로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했다. 구체적인 개선 사항으로는 노인 통행량과 사고위험이 높은 장소를 우선적으로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신호·과속카메라, 미끄럼 방지시설, 방호울타리, 신호기 등을 설치했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효과를 보인 지능형 교통체계(ITS) 기반의 보행자 감응·인식 등 스마트 횡단보도를 노인보호구역에도 우선 도입해 보행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아이나비, 티맵 등 네비게이션 업체와 협업해 현재 어린이보호구역에만 제공되는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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