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일)

  • 흐림동두천 5.5℃
  • 흐림강릉 7.4℃
  • 연무서울 7.5℃
  • 흐림대전 6.5℃
  • 흐림대구 6.9℃
  • 흐림울산 7.7℃
  • 흐림광주 6.8℃
  • 흐림부산 8.8℃
  • 흐림고창 4.5℃
  • 흐림제주 8.8℃
  • 흐림강화 6.5℃
  • 흐림보은 5.7℃
  • 흐림금산 4.9℃
  • 흐림강진군 7.9℃
  • 흐림경주시 7.0℃
  • 흐림거제 7.5℃
기상청 제공

황금빛 해바라기 축제로 물들다! 영천동장 이병진

영천동, 황금빛 해바라기 축제로 물들다!

 

서귀포시 영천동장 이병진

 



오는 7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영천동 해바라기 축제가 토평동 2981번지(헬스케어타운) 일원에서 개최된다


영천동 해바라기 축제는 지난해 처음 시작된 행사로, 토평동 헬스케어타운 유휴 부지를 활용하여 지역 이미지를 개선하고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큰 목적을 두고 있다.

 

두 번째 해를 맞이하는 올해 축제는 작년의 성공에 힘입어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12일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가수 축하 공연, 불꽃놀이, 플리마켓, 어린이 사생대회, 노래자랑,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12일과 13일에 야간 개장이 예정되어 있어 조명 아래서 더욱 아름답게 빛나는 해바라기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영천동 해바라기 축제의 큰 매력 중 하나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동아리들의 공연이다.


영천어울림소리의 기타 연주, 상효시니어하모동아리의 하모니카 공연, 토평초 가야금 동아리의 가야금 연주, 영천어울림 고고난타의 타악 공연, 토평국학기공의 전통 무예 시범 등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되어 있어 축제의 재미를 더할 것이다.

 

영천동 해바라기 축제는 지역 주민들에게는 자부심을 불러일으키고, 방문객들에게는 영천동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백록담을 품은 영천동! 푸른 하늘 아래 넓게 펼쳐진 해바라기 꽃밭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꼭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