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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지도사 역량강화 2차 전문연수 ‘AI 청소년활동 디지털 전환’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강옥련)614()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삼다수홀에서 도내 청소년 분야(활동보호복지단체) 종사자 및 유관기관 종사자 대상으로 ‘AI 청소년활동 디지털 전환’ 2차 전문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박정환 교수(제주대학교 교육대학원), 백기웅 관장(구립서초스마트유스센터), 김주영 실장(()스토리이십일)을 초빙하여 진행했으며,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디지털 기술의 다양성과 현장에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인지하고,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를 통하여 AI디지털 대전환 시대 국가 교육 정책과 청소년 교육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알아보고, 디지털 전환에 따른 지자체의 인식 전환 및 제고와 프로그램 콘텐츠 개발에 따른 미래기술융합 스마트 청소년활동 등 디지털 관련 프로그램(메타 올림픽, VR로 떠나는 교과서 여행 등)에 대한 사례공유와 온라인 도구(Bard, Chat GPT )를 활용한 현장 적용 방법에 대해 다룸으로써 각 시설에 디지털 전환 기반을 마련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도내 청소년지도사(활동보호복지) 및 청소년기관단체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연수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청소년활동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청소년들에게 질 높은 디지털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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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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