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 맑음동두천 9.5℃
  • 흐림강릉 6.3℃
  • 맑음서울 12.0℃
  • 맑음대전 9.1℃
  • 구름많음대구 8.0℃
  • 흐림울산 8.3℃
  • 맑음광주 10.3℃
  • 구름많음부산 8.9℃
  • 맑음고창 6.4℃
  • 맑음제주 10.4℃
  • 맑음강화 6.5℃
  • 맑음보은 7.6℃
  • 맑음금산 9.0℃
  • 흐림강진군 10.8℃
  • 흐림경주시 8.2℃
  • 맑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서귀포보건소, 고혈압 예방 관련 N행시 ‧ 표어 공모전

서귀포보건소(소장 현승호)는 세계 고혈압의 날(517)을 맞이하여 517일부터 524일까지 관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SNS(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고혈압 예방 관련 N행시 표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서귀포시 고혈압 당뇨병 등록교육센터와 연계하여 고혈압의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의 올바른 인식 고취와 관심도 제고를 위하여 마련되었다.

공모전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채널서귀포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를 추가하여 고혈압과 관련된 N행시 또는 표어를 제출하면 담당 직원이 업로드를 확인하고 내부심사를 거쳐 채택 된 50명에게 모바일 커피쿠폰을 제공 할 예정이다.

N행시 참가자는 자기혈관 숫자알기 자가혈압 중 한 주제를 선택하여 창작하고 표어 참가자는 고혈압 예방관리 인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문구 20자 내외로 창작하여 제출하면 된다.

또한 서귀포보건소는 517일부터 31일까지 고혈압 예방관리의 중요성과 정기적인 혈압 측정을 홍보하기 위하여 경로당과 사업장을 찾아가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보건소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 등을 활용하여 교육자료도 배포 할 예정이다.

서귀포보건소 관계자는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고혈압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교육 및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혈압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과태료가 안전시설로…제주 자치경찰,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 가동
제주자치경찰단이 무인 교통단속으로 거둔 과태료 수입을 교통안전 시설에 재투자하는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단속과 처벌 중심이던 기존 교통행정에서 벗어나, 도민이 낸 과태료를 도민의 안전으로 되돌려주는 가치 환원형 정책 모델이다. 그동안 과태료는 도민에게 경제적 부담이자 처벌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졌으나, 제주자치경찰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지방세외수입 자체 징수 시스템을 활용해 단속 수익을 도민 안전으로 되돌려주기로 했다. 단속 수입을 마중물로 삼아 더 큰 규모의 안전 재원을 끌어오는 방식으로, 단속의 가치를 ‘안전 투자’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실제 성과도 나왔다. 지난해 징수된 과태료 세외수입 약 163억 원을 기반으로, 국비와 소방교부세 등을 전략적으로 연계한 결과 올해 총 170억 원 규모의 교통안전 투자를 이끌어냈다. 확보된 재원은 교통약자 보호구역 시설 보강, 지능형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교통사고 잦은 곳 정비, 노후 신호기 교체 등 도민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 안전 인프라에 집중 투입된다. 도민과의 소통도 강화한다. 자치경찰단은 과태료 고지서에 안전시설 재투자 내역을 시각화해 안내하고 수익금으로 설치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