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1.3℃
  • 맑음강릉 14.8℃
  • 구름많음서울 12.1℃
  • 맑음대전 12.5℃
  • 맑음대구 5.7℃
  • 맑음울산 14.4℃
  • 구름많음광주 12.3℃
  • 맑음부산 14.8℃
  • 맑음고창 11.9℃
  • 맑음제주 11.4℃
  • 흐림강화 10.8℃
  • 맑음보은 -0.8℃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5.0℃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14.6℃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제주도치과의사회, 제주사랑의열매와 지원사업 협약

제주특별자치도치과의사회(회장 장은식)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는 지난 29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2024년 취약계층 치과치료비 지원사업’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체결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치과의사회는 소속 회원들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치과 치료에 협력하고,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업 전반을 맡아 진행하며 3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기로 하였다.


‘2024년 취약계층 치과치료비 지원사업’은 구강질환 및 치아결손 등으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경제적인 사정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도내 저소득층을 위해 치과치료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한 만 65세 미만의 개인을 대상으로, 치과의사회와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대상자에게 틀니, 임플란트, 크라운 등 총 3억 원의 치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사랑의열매 치과치료비 지원사업’은 2014년부터 올해까지 11년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지난 11년간 도내 저소득가정 890명에게 치과치료비 31억 7300만원을 지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