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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공항, 공항에서만 맛볼 수 있는 ‘가파도 청보리빵’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공항장 김복근)이 제주국제공항에서만 맛 볼 수 있는 특화상품가파도 청보리빵329일 출시했다.

 

공사는 지난 10월 입점업체의 자율적인 MD개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전국공항 입점 업체를 대상으로공항 특화상품 개발 공모전을 시행하였으며, 그 중 제주국제공항에서는가파도 청보리빵이 최종 선정되었다.

 

가파도 청보리빵은 공사의 제품 개발비 지원을 통해 만들어졌으며, 제주 가파도의 대표 농특산물이자 관광 상품인 청보리를 활용해 만든 제과로서 가파도와 제주의 청정 이미지를 강조한 패키징을 통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아울러, 공사의 마케팅 활동 지원을 통해가파도 청보리빵 팝업스토어 제주국제공항 2층 국내선 출발장에서 운영되어 공항이용객에게 첫 선을 보인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장은공항이용객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마음샌드에 이어 제주를 대표하는 소재를 활용한 특화상품을 추가로 출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앞으로도 제주의 특성을 반영한 상품을 통해 공항이용객에게는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사회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특색있는 공항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파도 청보리빵은 제주국제공항 내 특산품판매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출시 기념 팝업스토어는 2024329일부터 628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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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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