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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 “4인 4색“으로 봄의 정취 선사

서귀포시(시장 이종우) 서귀포예술의전당은 38() 오후 730분 대극장에서 신춘음악회 “44()”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4년 봄을 맞아 새로운 시작과 희망을 기원하며 시민이 편안한 마음으로 감상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연에는 소프라노 오능희와 안혜수, 테너 박웅, 바리톤 최병혁 등 4인이 출연하며 허대식 지휘자가 이끄는 제주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호흡을 맞춘다. 이와 함께 도댓불 중창단이 깊이 있는 하모니를 더할 예정이다.


무대는 봄의 활기가 가득 묻어난 요한스트라우스 2 천둥과 번개 폴카’, ‘봄의 소리 왈츠’, ‘남촌’, 강건너 봄이 오듯, 로시니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 나는 이 거리의 만물박사등 한국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의 성악곡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공연은 만 6세 이상 관람가로 티켓 가격은 11만원, 25천원이다. 문화소외계층 무료 관람 신청은 오는 22()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화(064-760-3368)로 선착순 접수 받는다.


일반 예매는 23() 오후 7, 서귀포시 E-Ticket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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