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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 열기‘후끈’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청년단체의 지속성을 강화하고 지역내 청년활동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2024년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공모가 뜨거운 호응 속에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서귀포시 청년들의 지역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공동체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선정된 공동체에는 서귀포시 청년활동 생태계 조성 및 지역활력 제고를 위한 활동, 지역 내 청년들과의 소통·교류 활동 등의 사업비로 최대 300만 원이 지원된다.

 

 

서귀포시는 신청사업에 대해 자체 심사 후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2월 중 최종 선정 지원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지난해 4개 공동체가 지원했던 것에 비해 올해는 목표한 7개 공동체 모집이 조기에 마감됐다.”, “지역내 청년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운 만큼 서귀포시와 함께 성장해 나갈 청년 공동체 지원사업을 다양하게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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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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