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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제2차 가족참여 사려니숲길 걷기 참가 가족」모집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송승천)2023 2차 가족참여 사려니 숲길 걷기 프로그램에 참가할 참가 가족을 모집한다.



 

2차 가족참여 숲길걷기 프로그램은 1126()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소재 사려니숲길에서 열린다.

 

이번 걷기 프로그램은 가족 구성원간의 스포츠 활동을 통해 학교, 직장, 가정에서의 스트레스 해소하고 건강한 가정과 스포츠생활정착에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모집은 초··고등학생 이상 자녀를 동반한 가족 구성원 40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접수기간은 1123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가 이루어지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송승천)참여자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여 행사를 진행할 것이며, 가족들과의 추억을 선사할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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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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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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