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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제주시 부시장, 제주시 통장협의회 워크숍 참석

안우진 제주시 부시장은 115() 사라봉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주시 통장협의회 자치역량강화 워크숍 및 체육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제주시 통장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참여를 통한 행정과의 소통으로 도시정 비전과 철학을 공유하고, 지역 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1부 자치역량 강화 워크숍에서는 지역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특강으로 진행됐고, 이어 2부는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체육행사가 펼쳐졌다.


안우진 제주시 부시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방분권시대의 실질적인 대표자로서 역량을 갖추고 시정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전하면서, “통장님들의 소통과 화합으로 지역의 발전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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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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