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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삼 제주시장, 제주 최연소 해녀 임혜인 씨에게 해녀복 증정

강병삼 제주시장은 919() 우도면사무소에서 제주 최연소 해녀 임혜인(22) 씨에게 해녀복을 증정했다.

 

제주 최연소 해녀로 등록된 임혜인 씨의 안전 조업을 기원하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제주 해녀 문화 전승에 대한 제주시의 감사 표시를 담아 해녀복을 증정했다.

 

제주 최연소 해녀 임혜인은 2022년 한수풀해녀학교를 졸업해 지난 7월 해녀증을 발급받아 우도면 조일리 어촌계 소속 해녀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해녀문화는 전 세계인이 함께 보호하고 계승해 할 소중한 문화유산인 만큼 제주 해녀로서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길 바란다고 전하면서, “젊은 세대인 임혜인 씨가 점점 사라져가는 제주해녀 문화의 명맥을 이어 가는 모습이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강 시장은제주시에서도 해녀의 안전 조업 환경 조성과 해녀문화 전승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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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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