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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우리동네 반찬가게’운영으로 저소득층 일자리 확충

제주시는 자활근로사업단 운영의 일환인 우리동네 반찬가게를 지난 215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우리동네 반찬가게는 지난해 말부터 제주시와 한국마사회제주본부의 지원을 통해 사업장(제주시 복지로 113. 1)을 준비했으며, 현재 7명의 자활근로자가 2교대로 근무중이고, 제주수눌음지역자활센터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다.




운영 시간은 월~토요일,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로 한식 종류의 밑반찬 50가지를 판매하고 있다.

 

 

우리동네반찬가게 자활사업단은 밑반찬 판매와 더불어, 향후 창업 및 취업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요식업 심화교육형으로도 운영된다.


또한 인근지역 조손가정 등 긴급지원이 필요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사업 등 지역복지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혜정 기초생활보장과장은 앞으로도 저소득 취약계층의 일자리 확대와 복지향상을 위하여 제주수눌음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소외됨 없는 촘촘한 복지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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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 및 전문성 강화 연수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혜)은 지난 26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제1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와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와 연수는 심의위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의 역할과 운영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에서는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장 수여 △2026학년도 학교 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계획안 심의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소위원회 구성·운영에 따른 위임 사항 심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2025학년도 학교장 자체해결 결과 및 소위원회 심의 결과 보고가 이루어졌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은 보호자, 교원, 경찰, 변호사, 아동·청소년 보호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반·전문·특별 사안에 맞춘 소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변은석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상근 변호사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와 심의위원회 운영’ 등을 안내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경험을 공유했으며 심의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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