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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우리동네 반찬가게’운영으로 저소득층 일자리 확충

제주시는 자활근로사업단 운영의 일환인 우리동네 반찬가게를 지난 215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우리동네 반찬가게는 지난해 말부터 제주시와 한국마사회제주본부의 지원을 통해 사업장(제주시 복지로 113. 1)을 준비했으며, 현재 7명의 자활근로자가 2교대로 근무중이고, 제주수눌음지역자활센터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다.




운영 시간은 월~토요일,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로 한식 종류의 밑반찬 50가지를 판매하고 있다.

 

 

우리동네반찬가게 자활사업단은 밑반찬 판매와 더불어, 향후 창업 및 취업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요식업 심화교육형으로도 운영된다.


또한 인근지역 조손가정 등 긴급지원이 필요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사업 등 지역복지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혜정 기초생활보장과장은 앞으로도 저소득 취약계층의 일자리 확대와 복지향상을 위하여 제주수눌음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소외됨 없는 촘촘한 복지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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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교통환경개선 업무 협조체계 강화
서귀포시는 지역 내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서귀포경찰서(서장 오훈),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지부장 이민정), 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본부(본부장 이헌수)와 4.5.(금) 11시 30분 시청 본관 셋마당(3층)에서 “서귀포지역 교통환경 개선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 협약을 통해 서귀포경찰서는 서귀포 교통사고 다발 지역 등 교통사고 통계자료를 제공하고,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는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자문을, 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본부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자문을 지원하며, 서귀포시는 교통 관련 시설물의 설치를 위해 행·재정적 노력 하는 등 지속 상호협력하기로 하였다. 서귀포시, 서귀포경찰서,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등 3개 기관이 2018년 4월에 최초로 협약을 체결하였고 2020년 4월에 한 차례 협약 연장을 하였다. 2022년 4월에 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본부까지 참여하여 2차 협약 연장을 하고 오늘까지 긴밀한 협조체계를 이어오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교통관련 전문기관의 장기적 시각과 전문적 안목으로 서귀포시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자리매김 하도록 관련 기관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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