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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탐모라로타리클럽, 23주년 기념 이웃사랑 성금 기탁

국제로타리3662지구 제주탐모라로타리클럽(회장 강말숙)은 지난 17일, 아스타호텔 3층 연회장에서 ‘로타리클럽 가입승인 23주년 기념식’ 행사를 갖고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탐모라로타리클럽에서 RI가입승인 23주년을 맞아 주변 소외된 이웃들을 돕고자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제주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를 통해 지역내 독거노인들의 복지증진 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강말숙 회장은 “지금까지의 발전에 힘입어 우리 클럽이 지역사회의 봉사단체로서 든든하게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꿈과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나눔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탐모라로타리클럽은 지난해 6월에도 회장 취임 기념 사랑의 쌀 500kg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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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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