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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모터스 홍정호 선수, 외도동 취약계층 위해 후원금 전달

전북현대모터스 축구선수 홍정호는 최근 외도동 대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시즌 MVP로 선정되기도 했던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캡틴 홍정호 선수는 고향인 제주 외도동 관내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적십자사는 외도동과 외도동적십자봉사회와 협업을 통해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을 발굴해, 의료비생계비주거비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홍정호 선수는 고향인 제주 지역의 복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정호 선수는 해마다 외도동 취약계층에 꾸준히 온정을 전하고 있으며, 모교 제주중앙중학교 발전기금 기탁, 축구 유소년 꿈나무 후원 등 지역사회를 향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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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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