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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자치경찰단’이 함께하는 여름 피서철 교통안전 캠페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와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 자치경찰) 임직원들은 지난 824일 김녕해안도로 일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JDC 임직원으로 구성된 드림나눔봉사단과 자치경찰 등 30여명은 제주 관광객 증가 속에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교통 및 PM(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을 주제로 진행했다.



 

이날 PM 안전 홍보를 위한 합동 퍼레이드, 경각심을 높이는 가상 음주체험, 교통안전 홍보물 배포 등의 다채로운 캠페인을 펼쳤다.

 

JDC는 창립이래 드림나눔봉사단을 운영하고 임직원 자체적으로 지역상생, 문화진흥, 복지나눔, 환경정화 등 기관의 ESG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그 결과 ‘2021 자원봉사 성과공유대회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근 JDC 드림나눔봉사단 활동으로 ESG 경영실천을 위해 탄소중립 나무심기운동, 해안정화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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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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