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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사회서비스원 직무능력 향상‘포토스토리텔링’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원장 양시연)에서는 소속시설 종사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포토스토리텔링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소속시설 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에서 3시간동안 진행되었다.



 

포토스토리텔링교육은 내가 찍은 사진을 통해 나의 심리를 돌아보고 직접 나의 이야기를 써보는 체험 등을 통해 힐링하는 시간을 갖는 한편 스마트폰으로 사진 찰영을 위한 구도법 등도 배우는 시간이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종사자의 역량을 향상하고, 향상된 역량을 바탕으로 효과적으로 기관을 홍보하고, 서로를 위한 감정을 공유하는 방법을 얻고자 하였다.

 

교육은 제주복합마음공간미유크이구현 대표와 이지혜 포토스토리텔러가 함께 진행하였으며,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참 유익하고 좋은시간이었다’,‘다음에 또 듣고싶다’,‘업무에 꼭 필요한 교육이었다등의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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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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