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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사회서비스원 직무능력 향상‘포토스토리텔링’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원장 양시연)에서는 소속시설 종사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포토스토리텔링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소속시설 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에서 3시간동안 진행되었다.



 

포토스토리텔링교육은 내가 찍은 사진을 통해 나의 심리를 돌아보고 직접 나의 이야기를 써보는 체험 등을 통해 힐링하는 시간을 갖는 한편 스마트폰으로 사진 찰영을 위한 구도법 등도 배우는 시간이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종사자의 역량을 향상하고, 향상된 역량을 바탕으로 효과적으로 기관을 홍보하고, 서로를 위한 감정을 공유하는 방법을 얻고자 하였다.

 

교육은 제주복합마음공간미유크이구현 대표와 이지혜 포토스토리텔러가 함께 진행하였으며,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참 유익하고 좋은시간이었다’,‘다음에 또 듣고싶다’,‘업무에 꼭 필요한 교육이었다등의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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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담배 사주는 한심한 어른들
청소년들에게 대신 담배를 사주는 한심한 어른들이 적발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청소년 유해약물인 담배를 초등학생과 청소년에게 대리 구매해주는 등 불법으로 담배를 판매·제공한 3명을 청소년 보호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 현행 청소년 보호법에 따르면 담배와 술은 청소년 유해약물로 규정돼 청소년에게 판매 및 제공이 금지돼 있다. 자치경찰단은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수수료를 받고 청소년 대신 술과 담배를 대리 구매해 주는 속칭 ‘댈구’ 행위가 은밀하게 성행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지난 7월 1일부터 3주간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를 대상으로 특별수사를 진행했다. 특별수사를 통해 적발된 이들은 트위터를 통해 담배 대리 구매를 홍보하고 청소년을 비롯해 심지어 초등학생에게까지 담배를 판매·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리구매자 A씨(40세, 남)는 트위터 상에 ‘담배 대리구매’라는 계정으로 홍보 글을 올리고 개인 간 메시지(DM)를 통해 담배 수량이나 종류 등을 정하고 구매한 후 공원이나 아파트 상가 등 인적이 드문 장소에서 직접 만나 판매하는 방식으로 초등학교 5학년 학생 등 2명에게 갑당 3000원의 수수료를 받고 담배를 판매하는 현장에서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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