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 흐림동두천 0.3℃
  • 흐림강릉 4.9℃
  • 서울 1.4℃
  • 대전 4.0℃
  • 대구 9.0℃
  • 흐림울산 9.0℃
  • 광주 5.5℃
  • 흐림부산 10.0℃
  • 흐림고창 3.5℃
  • 제주 11.4℃
  • 흐림강화 2.1℃
  • 흐림보은 5.6℃
  • 흐림금산 5.6℃
  • 흐림강진군 7.0℃
  • 흐림경주시 8.3℃
  • 흐림거제 9.2℃
기상청 제공

인화로사회적협동조합,돌봄공동체 구축 협약식

인화로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송창윤)은 지역 내 노인 돌봄의 대한 요구를 해결하기 위하여 713일 구중경로당(회장 김효등), 일도2동 경로당(회장 강창근)에서 경로당 임원,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마을 내 주민이 직접 돌봄의 주체가 되어 온 마을이 돌봄공동체로서 서로 돕는 마을 돌봄공동체 사업을 진행한다.



 

사업의 내용은첫째 지역 내 돌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통한 돌봄생태계 구축, 둘째 상호 협력을 통해 중장년이 직접 운영하는 돌봄 활성화 및 시민이 참여하는 공동 협력 사업 추진, 셋째 노인의 건강 복지 증진과 마을 돌봄 서비스 제공을 통한 돌봄 안전망 강화이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이루어질 돌봄 문화 구축사업은 퇴직 후 경력 단절된 신중년의 노후 소득 증진 및 사회참여 기회를 늘려서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시범적으로 실시되는 신중년 일자리 사업과 연계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일도2동 경로당 강창근 회장은 이 사업을 통해 경로당이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닌 지역내 노인들의 문화센터로 돌봄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발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될 수 있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