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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화로사회적협동조합,돌봄공동체 구축 협약식

인화로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송창윤)은 지역 내 노인 돌봄의 대한 요구를 해결하기 위하여 713일 구중경로당(회장 김효등), 일도2동 경로당(회장 강창근)에서 경로당 임원,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마을 내 주민이 직접 돌봄의 주체가 되어 온 마을이 돌봄공동체로서 서로 돕는 마을 돌봄공동체 사업을 진행한다.



 

사업의 내용은첫째 지역 내 돌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통한 돌봄생태계 구축, 둘째 상호 협력을 통해 중장년이 직접 운영하는 돌봄 활성화 및 시민이 참여하는 공동 협력 사업 추진, 셋째 노인의 건강 복지 증진과 마을 돌봄 서비스 제공을 통한 돌봄 안전망 강화이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이루어질 돌봄 문화 구축사업은 퇴직 후 경력 단절된 신중년의 노후 소득 증진 및 사회참여 기회를 늘려서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시범적으로 실시되는 신중년 일자리 사업과 연계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일도2동 경로당 강창근 회장은 이 사업을 통해 경로당이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닌 지역내 노인들의 문화센터로 돌봄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발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될 수 있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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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싸이카 응급환자 에스코트, 골든타임 확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소방안전본부와 협업을 통해 중증응급환자 긴급 후송 시 싸이카 기동반을 투입하고 주요 교차로 일시통제 등 신속한 이동을 지원해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에 나선다. 긴급차량 길 터주기에 대한 시민의식 향상으로 구급차량 이동 시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양보로 평상시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교통량이 급증하는 출퇴근 시간대에는 교통정체로 수송시간 지체 및 교차로 내 진행차량으로 인한 안전상 문제점에 나타났다. 올해(1~6월 기준) 소방안전본부에서 수송한 도내 심정지 및 중증외상환자는 월 평균 82.8명으로,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골든타임 사수가 최대 관건이다. 자치경찰단은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싸이카 기동반을 주요 정체구간 거점에 배치하고 응급환자 에스코트를 지원한다. 응급환자 에스코트는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그 전에는 에스코트 안전상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기 위해 도로 답사 및 소방과의 현장 시뮬레이션을 통해 내실화를 기한다. 소방안전본부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메신저를 활용해 발생상황을 신속히 전파한다. 현장에 배치된 싸이카가 병원까지 주요 교차로 내 진행차량을 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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