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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화로사회적협동조합,돌봄공동체 구축 협약식

인화로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송창윤)은 지역 내 노인 돌봄의 대한 요구를 해결하기 위하여 713일 구중경로당(회장 김효등), 일도2동 경로당(회장 강창근)에서 경로당 임원,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마을 내 주민이 직접 돌봄의 주체가 되어 온 마을이 돌봄공동체로서 서로 돕는 마을 돌봄공동체 사업을 진행한다.



 

사업의 내용은첫째 지역 내 돌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통한 돌봄생태계 구축, 둘째 상호 협력을 통해 중장년이 직접 운영하는 돌봄 활성화 및 시민이 참여하는 공동 협력 사업 추진, 셋째 노인의 건강 복지 증진과 마을 돌봄 서비스 제공을 통한 돌봄 안전망 강화이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이루어질 돌봄 문화 구축사업은 퇴직 후 경력 단절된 신중년의 노후 소득 증진 및 사회참여 기회를 늘려서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시범적으로 실시되는 신중년 일자리 사업과 연계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일도2동 경로당 강창근 회장은 이 사업을 통해 경로당이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닌 지역내 노인들의 문화센터로 돌봄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발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될 수 있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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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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