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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제주시협의회 주최 2022 남북가곡의 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주시협의회(회장 이용탁)17일 오후 7. 제주아트센터에서 남북한 음악을 통한 제주도민의 통일공감대 확산 및 지속가능한 평화구현 메시지 전달을 위한 남북 가곡의 밤막이 올랐다.


 

도민들에게 평화를 음악으로 접근함으로써 평화 통일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통일문화 자리를 마련하였다.

 

남북 가곡의 밤에는 탈북 음악인 피아니스트 김철웅의 연주, 남북 성악가들의 가곡과 제주 카멜리아 합창단의 공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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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음주단속 현장서 고액·상습 등 체납차량 단속
서귀포시는 제주도청 세정담당관, 서귀포시 경찰서와 함께 20여명으로 지난 17일 밤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삼매봉 삼거리 음주운전 단속과 합동하여 자동차세와 차량 과태료를 상습 체납한 차량에 대해 일제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세금 체납 자동판독 시스템이 탑재된 영치 전문 차량을 활용, 경찰이 차량을 정차시켜 음주단속을 하는 동시에 번호판 조회를 통해 체납차량을 적발할 방침이다. 체납차량 단속기준을 보면 자동차세 1회 체납자는 영치예고, 2회이상은 번호판 영치, 고액·상습 및 대포차등 불법명의 차량은 현장에서 족쇄 봉인 및 강제 견인조치하여 공매를 실시한다. 차량 과태료는 체납발생일로부터 60일이 경과하고 30만원 이상일 경우 번호판을 영치한다. 시는 이날 단속현장에서 자동차세 등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 6대(체납금액 300만원) 적발하였으며 이 차량들에 대해서 영치예고를 하고 적극적으로 납부독려를 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서귀포경찰서 등과 함께한 야간 합동단속 으로 시민들의 납세의식을 한층 고취하는 효과가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합동단속을 연중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체납액 징수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시는 올해 체납 차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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