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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복지이음마루,<달밤에 내 마음 산책>에 초대

제주특별자치도 복지이음마루(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운영, 회장 허순임)는 제주도민을 위한 치유회복프로그램으로 심리상담사와 함께 하는 그림책테라피 <달밤에 내 마음 산책>을 운영한다.

 

0세에서 100세까지 함께 할 수 있는 그림책을 통해 감동을 느끼고, 자신과 동일시하며 내면을 살펴 볼 수 있는 시간으로 그림책테라피스트이자 심리상담사의 진행으로 615일부터 6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30~930분 까지 총 3회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춤추는 마음], [내 안의 보물], [마음의 근육]을 주제로 선정된 그림책을 매개로, 자기탐색, 공감 대화, 경청 등을 통한 상호작용과 진행자의 피드백이 이루어지는 소규모 참여형 세미집단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제주복지이음마루 홈페이지(www.bokji-ieum.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지고, 자세한 사항은 제주복지이음마루(064-742-2160) 문의하면 된다.

 

제주도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 46조에 의해 사회복지사들의 역량강화, 권익옹호, 네트워킹 및 복지증진을 도모하는 법정단체이다. 제주특별자치도 복지이음마루는 전국 최초로 사회복지사 등의 역량강화, 권익향상, 치유회복과 도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에 위탁해 20214월 개관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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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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