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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복지이음마루,<달밤에 내 마음 산책>에 초대

제주특별자치도 복지이음마루(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운영, 회장 허순임)는 제주도민을 위한 치유회복프로그램으로 심리상담사와 함께 하는 그림책테라피 <달밤에 내 마음 산책>을 운영한다.

 

0세에서 100세까지 함께 할 수 있는 그림책을 통해 감동을 느끼고, 자신과 동일시하며 내면을 살펴 볼 수 있는 시간으로 그림책테라피스트이자 심리상담사의 진행으로 615일부터 6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30~930분 까지 총 3회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춤추는 마음], [내 안의 보물], [마음의 근육]을 주제로 선정된 그림책을 매개로, 자기탐색, 공감 대화, 경청 등을 통한 상호작용과 진행자의 피드백이 이루어지는 소규모 참여형 세미집단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제주복지이음마루 홈페이지(www.bokji-ieum.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지고, 자세한 사항은 제주복지이음마루(064-742-2160) 문의하면 된다.

 

제주도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 46조에 의해 사회복지사들의 역량강화, 권익옹호, 네트워킹 및 복지증진을 도모하는 법정단체이다. 제주특별자치도 복지이음마루는 전국 최초로 사회복지사 등의 역량강화, 권익향상, 치유회복과 도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에 위탁해 20214월 개관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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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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