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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고RCY, 사제동행 교육봉사활동 운영

성산고등학교적십자단(명예단장 이창훈)56일부터 57일까지 제주적십자사 등에서 RCY 단원 및 지도교사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제동행 교육봉사활동를 운영했다.


 

RCY 단원들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단팥빵 200개를 만들어 만보기·학용품과 함께 성산꿈꾸는지역아동센터, 삼육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으며, ‘비폭력 대화주제로 인도주의 인성교육을 이수했다.

 

김민성 단원(성산고 2학년)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이웃을 위한 빵을 만들고 인성 교육을 받게 되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단원들과 함께 이웃사랑 실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1955년 창단된 성산고RCY는 소록도 봉사활동, 레드캠페이너,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단원 인성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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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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