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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교육원, 영어원어민교사 워크숍

제주국제교육원(원장 강호준)120() 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에서 제주국제교육원 소속 영어 원어민교사를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제주국제교육원은 연 2회 영어 원어민교사 워크숍을 운영하여 원어민교사의 교수·학습 전문성을 강화하고 외국어강좌 및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워크숍은 공감과 소통의 외국어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효과적인 학생 관리 및 수업환경 조성 초등학생 영어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블렌디드 수업(강사: 동광초등학교 교사 신진영)주제로 진행하였다.

 

특히 상황별 학생 관리 대처방법 및 실제 블렌디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공유를 통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또한 2021년 신규 운영된 외국어독서실 프로그램, 지역아동센터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수업 경험을 토대로 2022년 프로그램의 효과적인 교수학습 방법을 고민하기 위해 열띤 소그룹별 토론을 실시하였고, 그 결과를 상호 공유하였다.


제주국제교육원장은이번 워크숍이 원어민 교사들에게 소통과 공감이 있는 수업 환경을 조성하고 효과적인 영어교육을 위한 교수학습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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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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