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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위(THE WE) / WE 호텔 & WE 병원은 모기업 한라의료재단으로부터 의료 관광 및 웰니스 컨셉을 도입한 안전한 건강과 편안한 휴식을 추구하는 프리미엄 헬스 리조트다.

 

한라산 청정 자연을 품은 중산간 기슭에 위치해 있어 맑은 공기와 청명한 하늘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힐링 및 웰니스 여행의 최적지다. 굳이 한라산을 등반하지 않아도 21만평방미터에 달하는 숲 속의 편백 군락지, 천년 돌담길과 연못 등으로 조성된 부지 내에서 새들과 계절마다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나무들을 바라보며 가벼운 산책을 하기에 좋은 곳이다.

 

웰니스 클럽 패키지(Wellness Club Package)’’‘THE WE’만의 차별화된 건강한 힐링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패키지로 한라산 전망의 슈페리어룸 1, 웰빙 조식 뷔페 2, 천연암반수 사우나 2, 그리고 웰니스 클럽 5종 중 택일을 제공한다.


 

웰니스 클럽 5종 프로그램은 마인드’, ‘아쿠아서킷’, ‘아이랑’, ‘아쿠아플로팅’, ‘아쿠아엑서사이즈로 준비되어 있다.

 

첫 번째, ‘마인드 테라피(MIND THERAPY)’는 천연 크리스탈 싱잉 볼(Crystal Singing Bowl)의 연주로 발생하는 파동으로 몸의 세포 치유능력을 높이고 불면증 치료에 도움을 주는 사운드 테라피, 광섬유를 이용한 조명 테라피, 따뜻한 색의 컬러볼을 이용한 컬러 테라피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명상 테라피 프로그램이다.

 

두 번째, ‘아쿠아 서킷(AQUA CIRCUIT)’은 워터 스톤, 울트라소닉, 마이크로 버블 아쿠아, 아쿠아짐, 드림바스, 워터 트리트먼트 등 각기 다른 기능을 가진 6가지의 기능성 풀에서 체질에 맞게 순환 이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진대사 촉진, 피부 탄력증가, 근육 강화 및 이완에 효과적이다.

 

세 번째, ‘아이랑프로그램은 따뜻한 물에서 사랑하는 나의 아이와 조금 더 가까워지고 아이들은 엄마와 아빠에게 더욱 믿음을 갖게 되는 WATSU라는 수중 치유에 기반을 둔 프로그램으로 특수하게 설계된 메디테이션 풀에서 진행된다.

 

네 번째, ‘아쿠아 플로팅(AQUA floating)’은 수중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설계된 돔 형식의 편안한 메디테이션 풀에서 진행하며, 부유기를 이용해 몸을 띄운 상태에서 물의 흐름을 이용한 스트레칭 그리고 명상 주발을 이용한 사운드 테라피와 명상 치유를 통해 심신의 안정과 신체의 긴장 완화 등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다섯 번째, ‘아쿠아 엑서사이즈(Aqua exercise)’는 물속에서 진행하는 운동 프로그램으로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물의 저항으로 운동의 강도가 높아 체중이 많이 나가거나 몸이 불편한 사람들에게도 효과적이다.

 

2박 시에는 혜택으로 다채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인 전복장 정식을 1회 무료로 제공하며, 3박 시에는 히스토랩 마스크팩을 1회 제공한다.

 

호텔 관계자는 최근 웰니스와 건강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THE WE의 웰니스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웰니스 클럽 패키지가 특히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제주 여행도 즐기고 신비로우면서도 건강까지 생각하는 웰니스 프로그램을 만나보길 바란다.” 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064-730-1200 또는 홈페이지(www.wehotel.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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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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