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9 (수)

  • 맑음동두천 -8.0℃
  • 흐림강릉 -0.5℃
  • 맑음서울 -6.5℃
  • 대전 -1.9℃
  • 흐림대구 1.9℃
  • 흐림울산 2.8℃
  • 비 또는 눈광주 1.2℃
  • 흐림부산 4.1℃
  • 흐림고창 0.7℃
  • 흐림제주 7.6℃
  • 맑음강화 -6.2℃
  • 흐림보은 -2.8℃
  • 흐림금산 -2.1℃
  • 구름조금강진군 2.0℃
  • 흐림경주시 2.1℃
  • 구름많음거제 4.5℃
기상청 제공

제주아트센터, ‘제5회 제주국제실내악페스티벌’개최

제주아트센터(소장 김영기)120일부터 23일까지 도내외 정상의 클래식 음악가들이 대거 출연하는 실내악의 향연인 제5회 제주국제실내악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인 제주국제실내악페스티벌은 제주대학교와 제주 도내 음악인들이 2018년부터 추진해 온 음악 축제로, 서울대학교 및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진과 전문 연주단체 등 정상의 클래식 음악인들이 참여한다.


 

특히 지난해 도 문화예술진흥원에서 개최된 제4회 축제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대한민국 공연예술제 부문 우수공연사업에 선정되며 전국적으로도 인정받는 축제로 발돋움했다.

 

또 서울대 김다미 교수, 중앙대 김덕우 교수 등 유명 클래식 연주자들이 출연하고,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의 심사위원으로 잘 알려진 성악가 손혜수가 특별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주 토종 클래식 전문앙상블 데어토니카제이콰르텟’, 부산을 대표하는부산챔버소사이어티’, 이화여대 계명선, 한국예술종합학교 첼리스트 이강호, 호른 이석준, 서수민, 이석중 교수 등 국내 최고의 교수진이 참여한다.

 

제주시 관계자는 서울 예술의전당 사장을 역임한 추계예술대 김용배 교수의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해설에 힘입어 관객들이 실내악의 매력을 흠뻑 느끼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객석은 제한적 개방하며, 유료 공연으로 입장권 예매는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단, 탐라문화광장 음주 단속‘무관용 원칙’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15일 음주청정지역으로 지정된 탐라문화광장 내 버스정류장에서 술을 마신 김모씨(50대)를 적발해 조치했다. 지난해 12월 「제주특별자치도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조성에 관한 조례」개정으로 금주구역으로 지정된 탐라문화광장에서의 음주에 대한 단속 근거를 마련했다. 이에 대비해 2021년 9월부터 12월까지 계도기간을 거쳤으며, 올해부터 위반 시 적극 단속을 예고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10월 「제주특별자치도 금연구역 추가지정 고시(산지천일대)」를 통해 11~12월 계도기간을 거쳐 올해부터는 탐라문화광장에서의 흡연행위도 적극 단속할 예정이다. 음주 또는 흡연으로 단속되는 경우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의견진술기한 10일 내 납부 시 20% 감경)되며, 미납 시 최고 75% 금액이 가산되고 압류 조치도 병행된다. 자치경찰단은 지난해 9월부터 유관기관 등과 적극 협력하며 탐라문화광장을 집중 관리해 음주소란, 노상방뇨 등 경범죄 위반에 대한 무관용 원칙의 법집행을 진행했다. 그 결과 지난해 경범죄처벌법위반 31건을 단속했으며, 형사범 1건(준강제추행)을 국가경찰에 인계했다. 제주자치경찰단은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하는 청정 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