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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우 제주시장, ‘전국 시군구체육회장협의회 전국대회’ 격려

안동우 제주시장은 오후 3, 제주퍼시픽호텔 연회장에서 개최된 전국 시군구체육회장협의회 전국대회에 참석해 전국 도 대표 체육회장 등 관계자 160여명을 격려하고 각 지역의 체육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대회는 전국 시군구 체육회장단 간 상호교류와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사회 체육발전과 선진화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전국시군구체육회장협의회와 스포츠안전재단이 상호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한 스포츠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전국 시군구체육회장협의회의 결속과 저변확대에 기여한 공으로 초대 회장인 곽종배 인천 연수구체육회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됐으며, 코로나19가 일상화된 시대에 체육 분야를 활성화할 수 있는 여러 방안들이 논의됐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이번 전국대회가 침체된 체육분야를 다시금 활성화시킬 수 있는 시발점이자 다양한 토론으로 굳건한 협력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제주는 깨끗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체육활동뿐만 아니라 문화와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세계인이 사랑하는 명소라며, “코로나 이후 새롭게 계획하는 각 시군구체육회의 비전을 우리 제주시와 함께 이뤄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종호 제주시체육회장은 지난 716(), 대구 달성구에서 열린 전국 시군구체육회장협의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되어 1년간의 회장 임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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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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