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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적‧경제적 가치있는 산림자원 조성 나선 서귀포시

서귀포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 향상과 경제적 가치 증진을 위해 2021년 약 7억 원을 투입하여 조림사업을 완료했다.

2021년 조림사업은 제6차기 지역산림계획(2018~2037)에 따라 실시하는 사업이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 복구 및 생활권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공익림과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경제림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1월부터 실시설계에 착수하여 11월 마무리했다.

나무심기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탄소 흡수, 산소 배출을 하여 공기를 정화함으로서 대기 오염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나무심기를 통해 목재 생산, 각종 동식물의 서식처 제공, 아름다운 산림경관 조성에 기여함은 물론 심미적 안정감 제공하는 등의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효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꿔서 쾌적한 산림환경을 제공하여 모든 시민들이 산림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경제수 조림 10ha 91ha의 면적에 41000여본을 식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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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회협약위, 취약계층 관광 지원 사회협약 체결
제주도내 아동학대 가정과 보호관찰 청소년의 관광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제주도사회협약위원회(위원장 고승화), 제주보호관찰소(소장 김기환), 제주관광협회(회장 부동석)가 협력에 나선다. 이들 세 기관은 23일 오후 2시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취약계층 관광 지원을 위한 사회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보호관찰 대상자 가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관광 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제주도사회협약위원회를 중심으로 추진한 이번 협약은 가족관계 회복과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보호관찰 대상자 가족, 청소년이 함께하는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마음 치유와 지역공동체 적응, 재범 방지 등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사회협약 체결식에 참석한 고승화 제주도사회협약위원장과 김기환 제주보호관찰소장, 부동석 제주관광협회장은 각 기관의 역량을 적극 활용하여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제주보호관찰소에서는 관광 참여 대상자를 선정하고, 제주관광협회는 관광프로그램의 개발·운영 및 비용지원을 맡는다. 제주도사회협약위원회는 협약 이행상황을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도지사에게 지원방안 등 협약 관련 사항을 권고하게 된다. 고승화 사회협약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상대적으로 소외된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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