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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이사장 문대림)는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선정된 ()비씨디이엔씨의 ‘BCD 360VR 드론을 납품받아 시범사용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혁신제품 시범사용은 공공기관이 국내 혁신제품을 선도적으로 구매해 국산제품의 기술혁신과 혁신성장을 지원, 초기시장을 창출하는 조달청의 정책 사업이다.



 

JDC는 지난 6월 혁신제품 시범사용 수행을 위해 조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혁신제품 공급업체인 비씨디이엔씨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추가로 체결해 혁신제품인 ‘BCD 360VR드론을 납품받았다.


 

BCD 360VR드론은 무진동 VR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제작된 드론으로, 4K급 이상 화질의 고품질 VR 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영상의 활용성과 품질, 영상기획의 범위가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JDC는 국내 혁신기술 제품 성능의 검증 과정과 연계해 드론 조종 자격증 보유자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업장 관리·VR 콘텐츠 제작·도내 관광지 홍보영상 제작 등 연계 사업 분야에서도 드론을 적극 활용하고, 그 결과물을 바탕으로 20223월 소유권을 이전받을 예정이다.


 

곽진규 JDC 미래사업처장은 본 혁신제품 시범사용 사업을 통해 국내 기술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4차 산업의 핵심 분야인 드론과 VR의 융합 분야의 국내기술 발전에 일조하도록 이번 시범사용 계획을 내실있게 운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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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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