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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장애인으로 구성된 "바농쌈지"동호회(회장 : 김옥자)에서 오는 25일부터 이달 30일까지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다목적실에서 제1회 바농쌈지 퀼트전을 개최한다.

 

바농쌈지 동호회는 20131월 모임을 조직한이래 꾸준한 활동을  하다 2019410일 비영리 단체로 사업자등록을 하고여성 장애인 회원들 상호간의 유대관계 유지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성인장애인의 평생학습에 대한 긍정적 사회분위기 확산에 기여했다.


 

 1회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여성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의 길을 열고 자격증 취득을 통해 개인의 역량강화는 물론 창업과 창작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40회 장애인의 날 기념 문화예술 나눔행사,장애인식개선 한마당"i-탐나 페스티벌", 제주시 주민자치박람회 평생학습 대회 작품전시 및 체험부스운영,성인장애인평생학습전시회 참여등 많은 작품 전시회 및 재능기부를 하였다.

김옥자 회장은 "코로나19가 빨리 없어져서 주변의 많은 여성 장애인들의 사회참여를 여력이 다할때 까지 돕고싶다""1회 바농쌈지 퀼트 전시회의 많은 성원을 부탁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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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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