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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우 시장 “코로나 타격받은 경주마 산업, 지원 방안 모색”

안동우 제주시장은 1012(), 경주마 경매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로 인해 경마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주마 생산 농가와 마주 등에게 말산업 회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시 조천읍 위치한 경주마 경매장은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회장 김창만)에서 2011년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하여 경매시설(전광판, 방송시설)과 경매 참가자용 경매석, 사무실, 부대시설 등을 갖추고 운영하고 있다.


협회는 외국산 씨수말·씨암말 도입, 경주마 관련 물품 구매알선, 경매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경주마 경매는 매년 5회에 걸쳐 제주도에서 생산된 경주마(1, 2세마) 550(연평균)를 상장시켜 육지부 및 도내 경마 마주 등에게 낙찰한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말산업 발전과 경주마 생산 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해 경주마 X-ray 촬영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이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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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활용’재난 현장대응 골든타임 확보 사업‘순항’
제주특별자치도는 21일 오후 2시 소방안전본부 회의실에서 ‘긴급 재난대응 안전서비스 구축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도 미래전략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소방안전본부, 사업 참여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중간보고회는 그동안의 추진상황 점검과 질의·응답 및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긴급 재난대응 통합 안전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콘텐츠 구성, 협의체 간 역할 분담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일반적 상황에서는 3개 이상의 기지국 신호를 단말기가 받아 네트워크에 있는 측위 서버로 전송해 위치를 계산하고, 지하 등 전력이 공급되지 않는 상황에 대비해 휴대용 고주파 발생기를 활용해 음영지역을 최소화하는 기술에 대한 문제점을 보완했다. 또한, 산악 및 해안 등에서 사고 발생 시 현장 위치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국가지점번호 위치 정보와 소방본부, 병원 차량 등의 도착 예정시간을 제주해양경찰청도 실시간 공유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병원과 보건소 차량 25대에도 위치 관제용 장비를 설치하고 있다. 이어, 재난상황 정보의 신속 전파 및 일원화된 지휘명령 체계가 가능한 행안부 재난안전통신망과의 연계를 위해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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