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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자연휴양림 유아 동반 가족 위한 가을 숲 체험

서귀포시는 서귀포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유아동반 가족들에게 유아숲체험원에서 운영하는 가족과 함께 하는 가을 숲 체험특별 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가족과 함께 하는 가을 숲 체험은 서귀포자연휴양림 탐방객 중 유아동반가족(3~ 초등1학년과 동반자 2인이하)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여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유아들에게 스트레스를 해소시키고, 자연·체험활동을 통하여 주체성과 능동성을 기르며,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며, 9월부터 10월까지 평일과 토요일, 오전 1030, 오후 2시에 유아숲체험원에서 운영된다.

산림휴양관리소에서는 서귀포자연휴양림유아숲체험원, 붉은오름자연휴양림, 자배봉유아숲체험원 3곳과 사려니유아숲놀이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18월까지 8720명이 참여하였다.

특히, 서귀포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은 지난 2018년도에 개장한 이후 유아들에게 전인적 사고 함양을 높여주는 최적의 장소로 인기몰이 하고 있으며, 올해 8월말 기준 2,976(‘203,147)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가족과 함께 하는 가을 숲 체험 특별 프로그램 서비스를 통해 가족이 다함께 힐링이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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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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