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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주)제주, 소형 마스크 후원

한전KPS()제주사업소(소장 안한근)은 지난 14()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를 통해 소형 마스크 100만원 상당(2,500)을 전달하였다.


 

이번 후원물품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제주시내 보육원에서 마스크 사용이 고갈됨에 따라 아동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었다. 지원된 마스크는 제주시내 보육원 2곳에 지원될 예정이다.

 

안한근 소장은 코로나가 끝날 때 까지 아동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싶은 마음에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 앞으로도 한전KPS제주사업소는 도내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나눔의지를 밝혔다.

 

한편, 한전KPS()제주사업소는 지난 5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와 [아이들이 행복한 제주 만들기] 업무 협약을 통해 아동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아동복지시설 손세정제 지원 등 지역사회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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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업용‘에어냉각조끼’로 극한 폭염 속 농심(農心) 식힌다
올 여름 제주 레드향 농가에 압축 공기로 체온을 낮추는 농작업용 ‘에어냉각조끼'가 처음 보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소장 현광철)는 6,340만 원을 투입해 서귀포시 레드향연구회를 대상으로 ‘극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에어냉각조끼와 작동에 필요한 공기압축기(에어컴프레서), 온열지수 측정기, 보냉용품 등 온열질환 예방 장비 일체를 6월까지 보급·설치하고, 7월부터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에어냉각조끼는 보텍스 튜브로 압축 공기에서 분리한 냉기를 에어라인을 통해 조끼 안쪽에서 신체에 직접 분사해 체온을 낮추는 방식이다. 농촌진흥청이 2년간 개발·실증을 거쳐 2020년 산업재산권으로 등록했다. 일반 작업복 대비 신체 내부 온도를 평균 13.8%, 습도를 24.8% 줄이는 효과가 확인돼 열사병과 열탈진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사업의 배경에는 제주의 높은 온열질환 발생률이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5년 여름 전국 온열질환 응급실 환자는 4,460명으로 전년 대비 20.4% 늘었다. 제주는 인구 10만 명당 15.8명으로 전남·울산·경북에 이어 전국 상위권이다. 농촌 인구 고령화까지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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