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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주)제주, 소형 마스크 후원

한전KPS()제주사업소(소장 안한근)은 지난 14()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를 통해 소형 마스크 100만원 상당(2,500)을 전달하였다.


 

이번 후원물품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제주시내 보육원에서 마스크 사용이 고갈됨에 따라 아동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었다. 지원된 마스크는 제주시내 보육원 2곳에 지원될 예정이다.

 

안한근 소장은 코로나가 끝날 때 까지 아동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싶은 마음에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 앞으로도 한전KPS제주사업소는 도내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나눔의지를 밝혔다.

 

한편, 한전KPS()제주사업소는 지난 5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와 [아이들이 행복한 제주 만들기] 업무 협약을 통해 아동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아동복지시설 손세정제 지원 등 지역사회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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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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