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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우 시장 “이웃 소외되지 않도록 공직자 솔선 참여”

안동우 제주시장은 15화북동 소재 노인요양시설 및 중증 장애인 거주시설 등 네 곳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제주시에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훈훈한 추석절 보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 공직자 1004 나눔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읍면동 나눔 창구 운영에 따라 사회복지 시설 99개소에 355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에 이번 방문은 위문품 전달과 함께 직접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안 시장은 코로나19 거리두기 4단계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시설 야외에 마련된 공간에서 짧게 머무르며 위문품을 전달하고,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와 시설 운영에 따른 의견을 나눴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모두가 함께 힘든 시기일수록 시설 관계자 여러분들이 시설 내 어르신들과 장애인분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경제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추석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공직자들이 먼저 솔선하여 이웃돕기에 관심과 참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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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재난취약가구 민관협력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3월 19일(목),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회장 김영효) 주관으로 대정읍 관내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재난에 취약한 10가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전기·가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와 서부소방서 등 민간단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진단하고 보완하는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노후 형광등 교체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가스 누출 여부 점검 ▲화재경보기 설치 ▲노후 소화기 교체 ▲소화기 사용법 및 생활안전 수칙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런 활동은 단순 시설 점검을 넘어, 주민의 일상 속 잠재된 위험요인을 세심하게 살피고 즉시 조치하는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관리로, 서귀포시의 민관 협력형 재난 예방 체계를 보여주는 실천 사례이다. 특히,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는 2001년 창립 이후 매월 읍면동을 순회하며 연간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3월 현재까지 총 67가구를 대상으로 4차례 현장 안전활동을 전개했다. 서귀포시는 민관협력 기반의 안전점검을 지속 추진하여, 장애인, 저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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