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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우 시장 “이웃 소외되지 않도록 공직자 솔선 참여”

안동우 제주시장은 15화북동 소재 노인요양시설 및 중증 장애인 거주시설 등 네 곳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제주시에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훈훈한 추석절 보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 공직자 1004 나눔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읍면동 나눔 창구 운영에 따라 사회복지 시설 99개소에 355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에 이번 방문은 위문품 전달과 함께 직접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안 시장은 코로나19 거리두기 4단계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시설 야외에 마련된 공간에서 짧게 머무르며 위문품을 전달하고,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와 시설 운영에 따른 의견을 나눴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모두가 함께 힘든 시기일수록 시설 관계자 여러분들이 시설 내 어르신들과 장애인분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경제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추석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공직자들이 먼저 솔선하여 이웃돕기에 관심과 참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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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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