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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악초, 창작활동 체험주간 운영

금악초등학교(교장 강정이)STEAM(융합인재교육) 선도학교 활동의 일환으로 913()부터 17()까지 STEAM Maker(창작활동) 체험주간을 마련하여 다양한 체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914()에는 5·6학년 대상으로 제주동중학교 교사 장진혁 선생님과 함께 모듈식 로봇의 작동원리와 로봇을 활용한 전략형 놀이 체험을 하였다. 그리고 1·2학년은 옹기토를 이용해 코로나19 이겨낼 수 있는 나만의 안심 부엉이 만들기가 진행되었다.

 

915() 이후에는 3·4학년 대상으로 피지컬 컴퓨팅 로봇의 작동원리를 이용해 다양한 놀이 구상하기가 운영되고 있다. 이외에도 비행기의 원리를 알아보는 나만의 글라이더 만들기, 천연염색 방법으로 에코백 물들이기, 돌하르방 인형 만들기 등 다채로운 활동이 계획되어 있다.

 

금악초 교감은STEAM Maker (창작활동) 체험주간 운영을 통해 아동들의 융합적 사고력에 근거한 문제해결력 향상과 이론과 실기가 병합된 체험 중심 과학적 사고력이 함양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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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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