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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악초, 창작활동 체험주간 운영

금악초등학교(교장 강정이)STEAM(융합인재교육) 선도학교 활동의 일환으로 913()부터 17()까지 STEAM Maker(창작활동) 체험주간을 마련하여 다양한 체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914()에는 5·6학년 대상으로 제주동중학교 교사 장진혁 선생님과 함께 모듈식 로봇의 작동원리와 로봇을 활용한 전략형 놀이 체험을 하였다. 그리고 1·2학년은 옹기토를 이용해 코로나19 이겨낼 수 있는 나만의 안심 부엉이 만들기가 진행되었다.

 

915() 이후에는 3·4학년 대상으로 피지컬 컴퓨팅 로봇의 작동원리를 이용해 다양한 놀이 구상하기가 운영되고 있다. 이외에도 비행기의 원리를 알아보는 나만의 글라이더 만들기, 천연염색 방법으로 에코백 물들이기, 돌하르방 인형 만들기 등 다채로운 활동이 계획되어 있다.

 

금악초 교감은STEAM Maker (창작활동) 체험주간 운영을 통해 아동들의 융합적 사고력에 근거한 문제해결력 향상과 이론과 실기가 병합된 체험 중심 과학적 사고력이 함양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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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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