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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중, 교육기부 지역센터 활성화

애월중학교(교장 송창선)2021820일부터 1021일까지 자유학기제 진로 탐색을 위한 교육 기부 지역센터 활성화 사업을 통하여 학생들의 미래사회 역량을 기르고 있다.


 

전북대학교 전라제주권 교육 기부 지역센터와 협업하여 1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미래진로 설계캠프와 미래사회 적응 산업체 탐방 및 체험 22차시를 운영한다. 한라상담심리지원센터, 다음카카오, 사회적 기업 등에서 교육 기부를 지원하고 있다.

 

학생들은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 질 높은 콘텐츠로 미래사회 적응 역량을 기를 수 있게 되어 즐겁고 보람 있게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미래진로 설계캠프가 기다려진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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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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