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7 (금)

  • 흐림동두천 19.5℃
  • 흐림강릉 20.4℃
  • 흐림서울 21.7℃
  • 흐림대전 21.7℃
  • 대구 22.2℃
  • 울산 22.1℃
  • 흐림광주 21.4℃
  • 부산 22.9℃
  • 흐림고창 21.0℃
  • 제주 23.3℃
  • 흐림강화 20.7℃
  • 흐림보은 19.6℃
  • 흐림금산 20.0℃
  • 흐림강진군 21.6℃
  • 흐림경주시 20.3℃
  • 흐림거제 22.9℃
기상청 제공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 수눌음돌봄컨설팅단 2기 현장활동가 모집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센터장 장신옥)1030일부터 1128일까지 ‘2021년 수눌음돌봄 2현장활동가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올해 교육 과정은 수눌음돌봄사업의 이해, 현장활동가의 역할 이해, 공동체 활동의 이해, 현장에서의 소통법 등 활동가로서 이론과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공동체 활동을 2년 이상 했거나 사회복지시설(보육시설) 근무경력자이면 이 교육과정에 신청할 수 있다. 본 교육과정을 수료한 활동가들은 2022년 수눌음돌봄 현장에서 센터의 사업을 통해 발굴될 돌봄공동체 활동을 돕는 컨설턴트로 활동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 홈페이지 모집 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915일까지 이메일(jfsc-2016@daum.net)제출하면 된다.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문의(064.742.4979)하면 된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단, 원산지 표시위반 등 17건 적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추석을 앞둬 1일부터 15일까지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등을 단속한 결과, 총 17건을 적발했다. 적발 사항을 보면 △원산지 표시 위반 10건 △식품위생법 위반 6건 △식품표시위반 1건이다. 자치경찰단은 3개반 12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골프장 클럽하우스와 리조트, 소셜네트워크에서 주로 거론되는 유명 식당·카페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했다. 위반 업소 17곳 중 13곳의 업주는 관련법에 따라 입건했다. 주요 단속사례를 살펴보면 A골프클럽 내 식당은 중국산 오징어와 반건조 오징어를 국내산으로 표기했고, B식당은 중국산 김치와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표기해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적발됐다. 특히, 유통기한이 경과한 두부·북어포 등을 보관한 C골프클럽 식당과 사용기한이 지난 닭고기를 보관한 유명 레스토랑 등은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확인됐다. 또한, 제주산 백돼지를 흑돼지로 표기한 유명 맛집을 비롯해 쌀·고춧가루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식당과 도시락 전문점 등 4곳은 행정시로 통보해 형사고발 및 과태료가 부과되도록 조치했다. 원산지 거짓 표시는‘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원산지 미표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