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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서부보건소, “카카오톡 채널 치매인식개선 이벤트”성황

서귀포시 서부보건소는 치매 예방에서 관리까지라는 슬로건아래 7월과 8월 두달 동안선물이 있는 카카오톡 채널 치매인식개선 이벤트 운영, 343명의 주민이 참여하여 성황리 마무리하였다.


카카오톡 채널 이벤트는 대정·안덕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지역주민 눈높이에 맞춘 이벤트 참여 기회 제공으로 치매사업에 대한 이질감을 없애고 인식 개선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운영되었다.

이벤트는 치매안심센터 카카오톡 채널에 개설된 서귀포시 서부 치매안심센터 2020”을 클릭, 치매예방 및 관리에 대한 퀴즈 참 후 사이버 쿠폰을 받고 보건소에 사이버 쿠폰을 제시하여 선물(다용도 미니 선풍기) 수령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하여 대정·안덕지역 주민 총343명이 이벤트에 참여했으며 300명에게 쿠폰을 통한 선물을 제공하여 보건소와 주민 간 유대를 강화하고 비대면 시기에 적절한 이벤트 운영으로 치매 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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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원산지 표시위반 등 17건 적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추석을 앞둬 1일부터 15일까지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등을 단속한 결과, 총 17건을 적발했다. 적발 사항을 보면 △원산지 표시 위반 10건 △식품위생법 위반 6건 △식품표시위반 1건이다. 자치경찰단은 3개반 12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골프장 클럽하우스와 리조트, 소셜네트워크에서 주로 거론되는 유명 식당·카페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했다. 위반 업소 17곳 중 13곳의 업주는 관련법에 따라 입건했다. 주요 단속사례를 살펴보면 A골프클럽 내 식당은 중국산 오징어와 반건조 오징어를 국내산으로 표기했고, B식당은 중국산 김치와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표기해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적발됐다. 특히, 유통기한이 경과한 두부·북어포 등을 보관한 C골프클럽 식당과 사용기한이 지난 닭고기를 보관한 유명 레스토랑 등은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확인됐다. 또한, 제주산 백돼지를 흑돼지로 표기한 유명 맛집을 비롯해 쌀·고춧가루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식당과 도시락 전문점 등 4곳은 행정시로 통보해 형사고발 및 과태료가 부과되도록 조치했다. 원산지 거짓 표시는‘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원산지 미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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