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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문관영)은 제주도와 함께 83일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소회의실에서 도내 농산물생산업체& 미국바이어KJC America(CEO Edward. Koh)& 수출전문업체(()프레시스)3자간 MOU체결식을 추진하며 농산물 대미 수출길을 활짝 열었다.

 

KJC America(CEO Edward. Koh)20191월에 설립된 미국 전역의 대형마트 채널에 오직 제주도 상품만을 유통하는 회사로 2020년에는 180만불(한화 약 20억원)의 제품을 미국에 수입했고 올해 2021년에는 이미 200만불(22억원) 이상의 제주상품에 대한 수출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향후 3년간 700만불(한화75억원) 이상의 제주제품을 수입 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도내 농산물업체와의 협약을 통해서는 20225월까지 약130만불(한화15억원) 상당의 농산물이 컨테이너 베이스로 미국에 수출될 것이다.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문관영)은 지난4월부터 미국바이어(KJC America : CEO Edward. Koh)를 초청을 추진하였고 6월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제주도 수산물, 가공식품을 바이어에게 제공해 왔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농산물 수출까지 연계 되어 보다 많은 카테고리의 제주상품이 미국시장에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문관영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장은 수산물 및 가공식품에 이어 농산물도 미국시장에 수출경쟁력이 강화 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는 것 같아서 매우 기쁘고 향후에도 보다 많은 제주의 상품들을 해외 신규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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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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