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9.2℃
  • 구름조금강릉 -5.0℃
  • 맑음서울 -9.0℃
  • 맑음대전 -7.5℃
  • 맑음대구 -3.8℃
  • 구름많음울산 -2.8℃
  • 맑음광주 -3.1℃
  • 구름조금부산 -1.3℃
  • 구름조금고창 -4.3℃
  • 구름많음제주 2.7℃
  • 맑음강화 -9.5℃
  • 맑음보은 -7.8℃
  • 흐림금산 -6.5℃
  • 구름조금강진군 -2.0℃
  • 맑음경주시 -3.6℃
  • 구름조금거제 -0.9℃
기상청 제공

JDC ‘신한스퀘어브릿지 제1회 통합 Day’ 성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지난 5월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신한금융희망재단(이사장 조용병)이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신한 스퀘어브릿지(S2 Bridge)’ 소속 국내외 스타트업들의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1회 통합 Hero IR-Day’22일 제주에서 개최했다고 전했다.

 

'Hero IR-Day'신한 스퀘어브릿지에 소속되어 있는 국내외 우수한 스타트업을 선발해 시상하고 투자유치 및 네트워킹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신한 스퀘어브릿지를 통해 육성한 150여 개 스타트업 중 심사를 거쳐 기술력·혁신성·사회적 가치가 높은 12개 스타트업을 ‘Hero’로 지난 624일에 사전 선발했다.



628일부터 716일까지 약 한달 간 사업 모델 및 IR 자료 고도화를 위한 멘토링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유튜브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JDC가 운영하고 있는 Route330 소속 소프트베리 에바 유니드 캐릭터 3개 사를 포함해 Hero로 선발된 12개 스타트업이 IR 피칭을 펼치며 심사위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심사결과에 따라 이들에게 총 5억 원의 상금을 차등 지급했다. 향후 신한캐피탈, 신한대체투자 운용 등 신한금융 그룹사 및 국내 벤처캐피탈과의 투자 유치 기회도 제공한다.

 

신한금융희망재단 관계자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의 사업모델을 투자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소개하고, 투자 유치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지원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앞으로도 신한스퀘어브릿지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스타트업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한금융그룹과 신한금융희망재단은 2019년부터 중장기 혁신금융 플랜인 'Triple-K Project'의 일환으로 서울, 인천, 제주, 베트남 등 글로벌 단위의 혁신성장 플랫폼인 신한 스퀘어브릿지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진출 지원과 K-유니콘 육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지난 5월 체결한 협약 이후 제주지역 스타트업의 발굴·육성·투자 등 지속적 성장을 위한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JDC가 운영하는 ‘Route330’과 신한 스퀘어브릿지 간의 프로그램 교류·홍보, 우수 스타트업 추천 및 공간 지원 등 구체적인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갈 우수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혁신적인 기업으로 지속 성장시키기 위해 마련된 신한스퀘어브릿지 통합 IR 대회, 그 첫 번째 무대가 제주에서 개최됨을 뜻깊게 생각한다Hero로 선정된 스타트업이 지역과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각 분야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유니콘으로 성장하길 기대한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