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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동부보건소, 치매극복 걷기 행사 종료

제주시(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간 250여명의 참여 속에 많은 관심을 받으며 마쳤다.


 

이번 걷기행사는 제주시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치매바로알기밴드에 가입 후 지정된 걷기코스인 동백동산(4.8km)과 비자림 공원(3.2km)을 완주 한 뒤 코스 내에 치매안심센터 홍보 배너 인증샷을 밴드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참가자 250여명의 지역주민들은 가족 단위 혹은 걷기 동호회원 4인 범위 내 참여하였으며, 밴드 게시판에는좋은 기회에 치매안심센터도 알게 되고 치매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치매극복 걷기를 계기로 우리가족 추억이 하나 더 더해졌어요등 참가자들의 참여 소감이 게재되었다.

 

제주시 치매안심센터 팀장은 비대면으로 진행하면서도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치매예방과 치매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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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AI)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 특히 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이는 체계를 구축해 도민 체감 안전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자치경찰단은 ‘AI 치안 안전 순찰대’ 활동의 첫 출발지로 15일 제주시 애월읍 광령1리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었으며, 그간의 치안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드론 기반 순찰 모델을 주민들에게 직접 소개하며 새 출발 의지를 다졌다. 광령1리를 시작으로 도내 중산간 지역 70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오충익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24시간 도민 곁에서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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