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일)

  • 맑음동두천 -2.6℃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0.9℃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2.3℃
  • 맑음울산 1.3℃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3.8℃
  • 맑음고창 -3.0℃
  • 맑음제주 3.6℃
  • 맑음강화 -1.3℃
  • 맑음보은 -4.0℃
  • 맑음금산 -2.5℃
  • 맑음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0.2℃
  • 맑음거제 3.0℃
기상청 제공

제주시 동부보건소, 치매극복 걷기 행사 종료

제주시(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간 250여명의 참여 속에 많은 관심을 받으며 마쳤다.


 

이번 걷기행사는 제주시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치매바로알기밴드에 가입 후 지정된 걷기코스인 동백동산(4.8km)과 비자림 공원(3.2km)을 완주 한 뒤 코스 내에 치매안심센터 홍보 배너 인증샷을 밴드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참가자 250여명의 지역주민들은 가족 단위 혹은 걷기 동호회원 4인 범위 내 참여하였으며, 밴드 게시판에는좋은 기회에 치매안심센터도 알게 되고 치매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치매극복 걷기를 계기로 우리가족 추억이 하나 더 더해졌어요등 참가자들의 참여 소감이 게재되었다.

 

제주시 치매안심센터 팀장은 비대면으로 진행하면서도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치매예방과 치매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