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1 (수)

  • 흐림동두천 0.4℃
  • 맑음강릉 4.6℃
  • 박무서울 1.5℃
  • 박무대전 2.7℃
  • 구름많음대구 3.3℃
  • 구름많음울산 4.6℃
  • 박무광주 2.5℃
  • 구름많음부산 4.4℃
  • 구름많음고창 2.3℃
  • 흐림제주 8.0℃
  • 흐림강화 -0.8℃
  • 흐림보은 0.7℃
  • 흐림금산 1.5℃
  • 흐림강진군 3.3℃
  • 구름많음경주시 4.2℃
  • 맑음거제 4.0℃
기상청 제공

서귀포 모범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표창패 수여식

서귀포시는 3() 서귀포시보훈회관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 유공자와 유가족에게 자긍심 고취와 사기진작을 위해 표창패를 수여하였다.

이번 표창 대상자는 7개 보훈단체에서 추천하여 선정되었으며, 모범국가유공자 4, 참전유공자 1, 보훈가족 2명 등 7명이다.

김태엽 서귀포시장은 표창 수상자와 보훈단체 회원분들이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국가 안보의 소중함을 깨우치는 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것에 감사하다.” 며 존경과 위로의 말씀을 전달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