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4 (화)

  • 흐림동두천 13.6℃
  • 흐림강릉 23.6℃
  • 서울 15.3℃
  • 대전 20.6℃
  • 대구 17.2℃
  • 울산 17.6℃
  • 광주 18.0℃
  • 부산 16.6℃
  • 흐림고창 17.7℃
  • 제주 20.2℃
  • 흐림강화 14.3℃
  • 흐림보은 19.7℃
  • 흐림금산 18.9℃
  • 흐림강진군 17.9℃
  • 흐림경주시 17.6℃
  • 흐림거제 18.4℃
기상청 제공

문화도시 제주, “플라스틱 없는 한달살기”진행

제주시는 문화도시사업의 일환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없이 한 달 살기 캠페인인 플라스틱 프리준(Plasticfreejune(플라스틱 없는 6)’에 참여할 시민 참가자 50명을 모집한다.

 

캠페인은 시민들이 직접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시민문화실험실 중 하나인 <우물랩>으로, 일상 속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시민들의 환경 실천 프로그램이다.

 

참가 모집은 오는 24일까지이며, 참가자에게는 친환경 생활용품과 다양한 활동기회를 제공한다.

 

일상 속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데 동참하는 시민 참가자들은 1단계 생수병만 사용 안 하기부터 일회용 컵과 빨대, 플라스틱 포장재까지 모두 사용하지 않는 5단계까지 목표단계를 설정해 참여할 수 있다.

 

제주시는 6월 한 달 동안 시민 캠페인을 응원할 지구별약수터 인증 카페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시민들의 다양한 환경실천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문화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할 지구별약수터 인증 카페 20곳을 모집해 프로그램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캠페인 참가 신청은 온라인 SNS인 페이스북(지구별약수터)과 인스타그램(@Plasticfreejeju)에서 할 수 있다.

 

김병수 문화도시센터장은 제주시의 일상 속 환경문제를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시민들과 함께 해결해 나가고 있다이러한 적극적인 움직임들이 모여 문화도시 제주로 나아가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 도로 무법자 대포·무보험차량 ‘철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3월부터 두달여간 뺑소니 등 각종 범죄에 악용되는 일명 ‘대포차’와 무보험 차량에 대한 특별 수사 활동을 전개했다. 자치경찰단은 국토교통부, 교통안전공단, 행정시 등과 공조해 수사를 벌인 결과, 출국한 외국인 명의 대포차량 3대와 운행정지 명령을 받은 차량 3대 등 불법으로 운행한 운전자 6명을 현장에서 적발했다. 또한 올해 3월말 기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상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채 무보험으로 자동차를 운행한 270여명을 불구속으로 송치했다. 자치경찰단은 도내 외국인 소유 차량 중 자동차세를 체납하고 책임보험도 가입하지 않은 차량을 특정한 후 자동차정보관리시스템과 CCTV관제센터 등을 통해 이동 동선을 추적해 단속해 왔다. 이에 대한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A씨(50세, 남자)는 평소 알고 지내던 중국인 B씨가 중국으로 출국하게 되자 B씨 소유의 차량을 시세보다 싼 값으로 매입해 소유권 이전등록을 하지 않은 채 11년 동안이나 속도위반을 포함한 30여건의 과태료를 체납한 상태로 불법운행을 하다 주거지 인근에서 잠복 중이던 수사관에게 적발됐다. C씨(45세, 남자)는 신용불량자로 차량구매가 어려워지자 평소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