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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제주, “플라스틱 없는 한달살기”진행

제주시는 문화도시사업의 일환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없이 한 달 살기 캠페인인 플라스틱 프리준(Plasticfreejune(플라스틱 없는 6)’에 참여할 시민 참가자 50명을 모집한다.

 

캠페인은 시민들이 직접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시민문화실험실 중 하나인 <우물랩>으로, 일상 속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시민들의 환경 실천 프로그램이다.

 

참가 모집은 오는 24일까지이며, 참가자에게는 친환경 생활용품과 다양한 활동기회를 제공한다.

 

일상 속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데 동참하는 시민 참가자들은 1단계 생수병만 사용 안 하기부터 일회용 컵과 빨대, 플라스틱 포장재까지 모두 사용하지 않는 5단계까지 목표단계를 설정해 참여할 수 있다.

 

제주시는 6월 한 달 동안 시민 캠페인을 응원할 지구별약수터 인증 카페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시민들의 다양한 환경실천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문화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할 지구별약수터 인증 카페 20곳을 모집해 프로그램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캠페인 참가 신청은 온라인 SNS인 페이스북(지구별약수터)과 인스타그램(@Plasticfreejeju)에서 할 수 있다.

 

김병수 문화도시센터장은 제주시의 일상 속 환경문제를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시민들과 함께 해결해 나가고 있다이러한 적극적인 움직임들이 모여 문화도시 제주로 나아가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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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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