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1 (토)

  • 맑음동두천 1.6℃
  • 구름많음강릉 10.4℃
  • 맑음서울 5.5℃
  • 맑음대전 3.1℃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6.6℃
  • 맑음광주 5.8℃
  • 맑음부산 8.4℃
  • 맑음고창 7.6℃
  • 맑음제주 7.5℃
  • 맑음강화 3.7℃
  • 맑음보은 -1.9℃
  • 맑음금산 -0.8℃
  • 맑음강진군 1.1℃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제 6.8℃
기상청 제공

원불교 제주교구, 4‧3평화재단‧유족회 기탁금 전달

원불교 제주교구(교구장 강혜선)43 73주년에도 43희생자를 추모하고 유족들의 복지를 위한 기탁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제주43평화재단(이사장 양조훈)43희생자유족회(회장 오임종)2943평화기념관에서 원불교 제주교구의 기탁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원불교 제주교구는 43평화재단과 43희생자유족회에 기탁금 2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기탁금은 원불교 제주교구가 지난 32843평화공원에서 봉행한 '제주43 희생영령 특별천도재'를 통해 신도들로부터 봉헌받은 기금을 모아 마련된 것이다. 특히 원불교 제주교구는 지난 2013년부터 43희생자를 추모하고 유족들의 복지기념사업을 위해 써달라며 매년 재단과 유족회에 기탁금을 전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혜선 교구장은 코로나1943행사들이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43유족들을 위한 기탁금이 뜻깊게 쓰여지길 바란다“43희생자 및 유족들의 아픔을 치유하는 재단과 유족회의 역할을 기대하고 원불교 제주교구도 교리에 따라 사은(四恩)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