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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교육원, 대안교육운영위원회 개최

탐라교육원(원장 송재우) 공립대안교육위탁교육기관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실’(이하 함성교실)에서는 지난 331() 1기 위탁학생 선정심사에 따른 대안교육운영위회(이하 운영위)를 개최하였다.


 

이번 운영위에서는 각종 인사이동 및 함성교실의 원활한 업무협조를 위해 신규위원 5명이 새롭게 위촉되어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 수렴 뿐만 아니라 관련 기관과의 유기적 연대를 통한 전문성 있는 협의체가 마련되었다.

 

운영위원 다수는 학업중단이 예상되는 도내 중학생 대상 중에도 모집인원수도 중요하지만 한 아이 한 아이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성향에 맞는 상담 제공 등을 통해 지속적이고 일관성 있는 교육과정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으며 학교 적응을 위한 심혈을 기울였으면 당부했다.

 

한편, 1기 함성교실은 오는 45일부터 준비적응교육 슬기로운 함성생활이란 주제로 시작되며 412일부터는 본교육 출발! 함성메아리4주간 운영될 예정이며 운영기간 중 학교에서는 언제든지 수시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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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불법 촬영 아웃! 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용두암, 한라산국립공원 등 제주도내 주요 관광지 30여 곳의 공중화장실에 대한 상시 점검이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행정시 관련 부서와 협업해 주요 관광지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기기 및 안심비상벨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N번방 등 불법 촬영기기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도민과 관광객이 다수 운집하는 도내 주요관광지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지며, 초소형 몰래카메라도 탐지가 가능하고 고급 적외선 센서가 장착된 전파·전자파 동시 탐지기를 투입해 화장실 내 설치 의심 장소에 대해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점검을 마친 곳에는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와 불법 촬영물 경고 홍보물을 부착해 불법 촬영에 대한 도민, 관광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고창경 자치경찰단장은 “봄철을 맞아 입도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대비 84% 수준까지 회복됐다”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정체불명의 흠집·구멍, 몰래카메라 등 불법촬영 의심 물체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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