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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월드고속훼리(주)-제주혈액원 업무협약

씨월드고속훼리()(대표이사 회장 이혁영)와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혈액원(원장 박은영)326일 제주혈액원 2층 강당에서 헌혈자를 위한 가치나눔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씨월드고속훼리주식회사의 가치나눔 경영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씨월드고속훼리는 헌혈자를 위한 우대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제주혈액원은 전국 혈액원과 연계하여 상호 협력에 대한 홍보활동을 통한 헌혈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업무협약식에 참여한 씨월드고속훼리 양영진 제주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을 통하여 헌혈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함께 진행하는 헌혈자를 위한 가치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헌혈증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였고 박은영 제주혈액원장은 헌혈자를 위한 지원에 감사드리며 이를 통해 헌혈자들이 해상여행의 좋은 추억을 갖기를 희망하고, 양 기관이 협력하여 도내에 헌혈증진 및 원활한 혈액수급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씨월드고속훼리()의 헌혈자 우대프로그램은 오는 41일부터 시행 예정이며 헌혈자들에게 승선우대권을 제공하여 승선권 1+1 또는 2+2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승용차량 선적시 20%할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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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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