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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뮤즈, 마이 인스피레이션’ 패키지 출시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미디어 아트 전시 그대, 나의 뮤즈와 함께하는 뮤즈, 마이 인스피레이션패키지를 출시한다.

 

뮤즈, 마이 인스피레이션패키지는 제주신화월드 5성급 호텔&리조트에서의 안락한 숙박과 미디어 아트 전시 관람, 스포츠 펍 카페 베트로세트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패키지로 2인과 4인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커플 또는 가족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가족형 호캉스 패키지다.


 

뮤즈, 마이 인스피레이션‘ 2인 패키지는 메리어트리조트, 신화리조트, 랜딩리조트 중 원하는 스타일의 숙소를 선택할 수 있고, 4인 패키지는 프리미엄 콘도미니엄 서머셋 제주신화월드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벨 에포크 시대를 바탕으로 한 서양 미술사의 별 4인방 반 고흐, 에드가 드가, 클림트, 마티스의 작품 100여 점을 모션그래픽, 프로젝트 맵핑, 고보 라이트, 인터랙션 등의 현대적인 기법을 사용한 미디어 아트 전시 그대, 나의 뮤즈관람권이 포함되어 있다.


, 작년 12월 리뉴얼 오픈한 스포츠 펍 카페 베트로에서 선보이는 세트 메뉴 이용권이 제공된다. 세트 메뉴는 생맥주 2잔과 한치 양파 튀김이며, 실내에 비치된 모니터로 원하는 스포츠 중계를 관람하거나 포켓볼, 다트, 미니 오락 등을 즐길 수 있다.


패키지 예약은 202121일부터 2021428일까지며 투숙은 202122일부터 2021429일까지다. 랜딩리조트 기준 1 165천 원부터, 2278천 원부터. (신화리워드 회원으로 구매 시, 1박당 5천원 할인)

 

제주신화월드 시그니처 레스토랑에서는 설날 맞이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이국적인 뷰와 함께하는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디너 뷔페에서는 설캉스 고객을 위해 명절에 즐길 수 있는 떡국과 모둠전, 겨울철 원기회복에 좋은 불도장, 꿩 다리 양념구이, 꿩메밀 칼국수, 꿩 샤부샤부 등이, ‘랜딩다이닝디너 뷔페에서도 떡만둣국, 모둠전, 몸국, 대하찜, 갈비찜, 잡채, 닭냉채, 나물 등을 선보인다. 211일부터 214일까지.

 

한식당 제주선에서 선보이는 설 특선 코스로는 대게 살 더덕 잣 소스 무침과 복() 만두, 돌문어찜, 갈비구이, 떡국, 반건시 수정과로 신선한 제철 재료와 제주 특산물을 활용해서 만든 건강식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68천 원(2인 이상 주문 가능). 211일부터 214일까지.

 

정통 광둥식 레스토랑 르쉬느아에서도 색() 다른 정통 중식 푼초이와 유셩을 선보인다. 푼초이는 돼지고기, 닭고기 등의 육류와 다양한 해산물과 채소가 들어간 음식으로 큰 그릇에 한데 담아 온 가족이 함께 나누어 먹는 요리다. 가격은(8-10인 기준) 388천 원. 유셩은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생선회와 복을 상징하는 당근, 영원한 젊음을 상징하는 푸른 무 등의 다양한 채소를 채 썰어 먹는 샐러드로 새해의 풍요와 번영을 상징하는 요리다. ‘르쉬느아에서는 싱싱한 연어 회와 해파리, 각종 채소로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은 (2~5인 기준) 26800원부터.

, 추위로 지친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광둥식 고기 덮밥 메뉴도 있다. 셰프의 특별소스로 절여 풍미 가득한 오리고기, 삼겹살, 돼지고기, 닭고기를 취향에 따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가격은(2인 기준) 22천 원부터. ‘르쉬느아특선 메뉴는 21일부터 228일까지.

 

제주신화월드 뮤즈, 마이 인스피레이션패키지와 설 특선 다이닝 코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제주신화월드 홈페이지 (https://www.shinhwaworld.com)에서 확인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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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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