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 흐림동두천 15.9℃
  • 흐림강릉 15.5℃
  • 흐림서울 17.0℃
  • 흐림대전 16.0℃
  • 흐림대구 15.7℃
  • 흐림울산 14.0℃
  • 흐림광주 15.9℃
  • 흐림부산 14.2℃
  • 흐림고창 12.8℃
  • 흐림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13.5℃
  • 흐림보은 15.9℃
  • 흐림금산 15.9℃
  • 흐림강진군 16.2℃
  • 흐림경주시 14.4℃
  • 흐림거제 14.8℃
기상청 제공

제주신화월드,‘뮤즈, 마이 인스피레이션’ 패키지 출시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미디어 아트 전시 그대, 나의 뮤즈와 함께하는 뮤즈, 마이 인스피레이션패키지를 출시한다.

 

뮤즈, 마이 인스피레이션패키지는 제주신화월드 5성급 호텔&리조트에서의 안락한 숙박과 미디어 아트 전시 관람, 스포츠 펍 카페 베트로세트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패키지로 2인과 4인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커플 또는 가족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가족형 호캉스 패키지다.


 

뮤즈, 마이 인스피레이션‘ 2인 패키지는 메리어트리조트, 신화리조트, 랜딩리조트 중 원하는 스타일의 숙소를 선택할 수 있고, 4인 패키지는 프리미엄 콘도미니엄 서머셋 제주신화월드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벨 에포크 시대를 바탕으로 한 서양 미술사의 별 4인방 반 고흐, 에드가 드가, 클림트, 마티스의 작품 100여 점을 모션그래픽, 프로젝트 맵핑, 고보 라이트, 인터랙션 등의 현대적인 기법을 사용한 미디어 아트 전시 그대, 나의 뮤즈관람권이 포함되어 있다.


, 작년 12월 리뉴얼 오픈한 스포츠 펍 카페 베트로에서 선보이는 세트 메뉴 이용권이 제공된다. 세트 메뉴는 생맥주 2잔과 한치 양파 튀김이며, 실내에 비치된 모니터로 원하는 스포츠 중계를 관람하거나 포켓볼, 다트, 미니 오락 등을 즐길 수 있다.


패키지 예약은 202121일부터 2021428일까지며 투숙은 202122일부터 2021429일까지다. 랜딩리조트 기준 1 165천 원부터, 2278천 원부터. (신화리워드 회원으로 구매 시, 1박당 5천원 할인)

 

제주신화월드 시그니처 레스토랑에서는 설날 맞이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이국적인 뷰와 함께하는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디너 뷔페에서는 설캉스 고객을 위해 명절에 즐길 수 있는 떡국과 모둠전, 겨울철 원기회복에 좋은 불도장, 꿩 다리 양념구이, 꿩메밀 칼국수, 꿩 샤부샤부 등이, ‘랜딩다이닝디너 뷔페에서도 떡만둣국, 모둠전, 몸국, 대하찜, 갈비찜, 잡채, 닭냉채, 나물 등을 선보인다. 211일부터 214일까지.

 

한식당 제주선에서 선보이는 설 특선 코스로는 대게 살 더덕 잣 소스 무침과 복() 만두, 돌문어찜, 갈비구이, 떡국, 반건시 수정과로 신선한 제철 재료와 제주 특산물을 활용해서 만든 건강식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68천 원(2인 이상 주문 가능). 211일부터 214일까지.

 

정통 광둥식 레스토랑 르쉬느아에서도 색() 다른 정통 중식 푼초이와 유셩을 선보인다. 푼초이는 돼지고기, 닭고기 등의 육류와 다양한 해산물과 채소가 들어간 음식으로 큰 그릇에 한데 담아 온 가족이 함께 나누어 먹는 요리다. 가격은(8-10인 기준) 388천 원. 유셩은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생선회와 복을 상징하는 당근, 영원한 젊음을 상징하는 푸른 무 등의 다양한 채소를 채 썰어 먹는 샐러드로 새해의 풍요와 번영을 상징하는 요리다. ‘르쉬느아에서는 싱싱한 연어 회와 해파리, 각종 채소로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은 (2~5인 기준) 26800원부터.

, 추위로 지친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광둥식 고기 덮밥 메뉴도 있다. 셰프의 특별소스로 절여 풍미 가득한 오리고기, 삼겹살, 돼지고기, 닭고기를 취향에 따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가격은(2인 기준) 22천 원부터. ‘르쉬느아특선 메뉴는 21일부터 228일까지.

 

제주신화월드 뮤즈, 마이 인스피레이션패키지와 설 특선 다이닝 코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제주신화월드 홈페이지 (https://www.shinhwaworld.com)에서 확인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단, 보건 범죄 특별단속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오는 4월 7일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의 건강을 위협하는 보건 범죄 근절을 위한 특별 지도 단속을 실시한다. 특별단속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전국체전 등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관광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에 맞춰 범죄 취약지를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제주의 청정 이미지를 지키기 위한 조치다. 4개조 15명의 수사 인력이 투입되며, 누웨모루거리·올레시장 등 관광객 밀집 지역과 기념품·보건위생용품 판매업소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사회관계망(SNS)·온라인을 통한 무자격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판매, 홍보용·체험용 샘플 화장품의 불법 유통·판매, 젤리 등 식품의 형태·냄새·크기를 모방해 영유아가 오인 섭취할 우려가 있는 화장품 판매,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 개설자의 준수사항 위반 행위 등이다. 특히 인스타그램·페이스북·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을 활용한 비대면 음성 유통망에 대해 정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법적 감시망을 피하려는 신종 보건 위해 요소를 철저히 점검할 방침이다. 형청도 자치경찰단 수사과장은 “도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 행위를 바로잡는 계기로 삼겠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