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구름조금동두천 -4.8℃
  • 구름조금강릉 -1.3℃
  • 구름많음서울 -5.2℃
  • 구름많음대전 -1.4℃
  • 구름많음대구 -1.2℃
  • 흐림울산 -1.0℃
  • 구름많음광주 0.0℃
  • 구름많음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0.6℃
  • 흐림제주 4.6℃
  • 구름많음강화 -5.8℃
  • 맑음보은 -3.1℃
  • 구름많음금산 -1.6℃
  • 흐림강진군 -0.4℃
  • 구름많음경주시 -0.6℃
  • 구름많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비 일부 지원

서귀포시는 지난 1229일부터 LNG(액화천연가스)로 변경 공급이 시작된 신시가지 대륜동 및 대천동 지역의 아파트 4,000세대 중 보일러 고장 등으로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는 세대에 대하여 설치비 중 20만원(저소득층 6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 대상에 해당되는 아파트는 혁신도시 LH1·2차 아파트, 강정택지 개발지구의 유승한내들, 중흥S클래스, 골드클래스 아파트로, 해당 아파트들은 제주도시가스에서 제주시 애월항으로 반입한 LNG(액화천연가스)를 전용 가스 배관으로 이송 후 공급하고 있다.

보조금 지원 절차는 가정에서 대리점과 구매계약을 체결 후 공사를 완료하면, 시는 대리점에 접수된 구비 서류(보조금 지급요청서, 보일러 설치 계약서, 저녹스 보일러 설치 확인서, 저녹스 보일러 설치 전··후 사진 등)를 확인하여 설치 보조금 20만원을 지급한다.

보조사업 예산은 1000만원(50대 지원 규모)으로 친환경 보일러 교체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하게 된다.

윤창 서귀포시 녹색환경과장은 보일러 교체 시기가 도래한 세대는 친환경인증을 받은 보일러로 교체하여 대기오염 예방 동참과 함께 설치비 지원 혜택도 받길 바란다고 전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 녹색환경과(760-2922)로 문의를 당부 하였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