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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우 시장, 주요 도로변 제설작업 현장 점검

안동우 제주시장은 9일 오전부터 제주지역에 폭설로 인한 주요 도로변 등 폭설 취약지역 등을 점검하고 제설작업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안 시장은, 제주지역에 57년 만에 한파 경보 발효되고 907시 기준 제주시 도심지역에 9.2cm 폭설이 내림에 따라 제주시 주요 도로와 읍면동 폭설 취약지역 등을 점검하면서, 번영로 구간 인도변 등에 제설작업 중인 봉개동 지역 자율방제단(단장 강희주) 회원들을 격려하고,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하여 결빙 구간 등 시민의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신속한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안 시장은, 이번 추위가 내일(10)까지는 한파가 지속되고 폭설이 예상된다면서 시설물과 농작물 등에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는 한편, 읍면동별 제설작업 현황, 대중교통 통제 현황 등 긴급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보고체계 유지와 함께 시민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노력해 달라고 지시하였다.

또한, 시민들께서는 주말까지 외출할 때 자가용 운전을 자제하고 대중교통 이용과 눈길 미끄럼 주의 등 안전사고 예방에 특히 신경 써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제주시에서는 5일부터 긴급 재난 안전상황실”(제설작업 특별 상황, 대중교통 운행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각 읍면사무소와 동주민센터에서도 자체 제설 장비 등을 투입하여 자생 단체(지역 자율방제단) 등과 합동으로 이면도로 및 마을안길 등에 대하여 신속한 제설작업 실시와 폭설 취약지(급경사, 결빙 구간) 등에 모래주머니 및 제설함을 설치하여 폭설로 인한 시민들의 안전하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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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신학기 청소년 노리는 유해환경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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