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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도시재생사업 위탁기관 협력회의 정례화

서귀포시는 도시재생사업 위탁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할 수 있도록 전체 기관 회의를 정례화한다.

서귀포시는 2017년 최초로 월평동 도시재생사업 선정된 이후 2018년 대정읍, 2020년 중앙동이 선정되어 총 3개 지역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도시재생사업은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다수의 시설사업과 주민역량강화사업이 복합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서귀포시는 전문적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분야별로 전문기관과 협약하여 위탁시행하고 있다.

도시재생 위탁기관 회의는 월간으로 운영되며, 도시재생전담조직인 서귀포시 도시재생팀, 사업지역별로 사업시행을 총괄 및 역량강화를 시행하는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3개소 및 시설사업을 시행하는 공기관(사업담당자) 3개소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한다.

앞으로 도시재생사업 위탁기관 월간회의를 운영하여 기관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소통과 협력 관계를 유지하여 서귀포시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기반을 마련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첫 회의는 112() 대정읍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개최하며, 매월 현장지원센터별 순회하여 개최할 예정이다.

김태엽 서귀포시장은 도시재생사업은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상호 소통과 협력을 통한 해결 과정이 중요한 사업으로 특히, 사업을 총괄하는 현장지원센터의 문제해결 경험과 우수사례가 전파되고 응용되어 가기를 바라며, 향후 서귀포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중장기정책 마련을 위한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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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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